
3달동안 안양공업고등학교 Wee클래스 상담실에서
박은희 선생님이랑 꾸준히 상담을 했는데 그때마다 답답하고
속상하고 화나는 일들을 상담하고 고민있는 일들을 말하면서
기분이 많이 좋아지고 엄청 마음의 문이 열렸다
나에게 도움이 많이 되었던 것 같다
내가 전학을 가게되어 이제 선생님과 상담을 종료하고 소감문을
쓰는 지금 눈물이 나올거 같고 울컥한다
앞으로도 선생님이랑 상담하고 싶은데 그럴수가 없다
내 얘기를 들어줄 사람, 의지할 사람이 없어지는 거 같다.
그동안 감사했습니다. 항상 상담할때마다 큰 도움이 되었고
제 얘기를 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. 나중에 또 만나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