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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부모상담] 부모라는 이름의 무게감...
글쓴이 :
관리자
날짜 :
2020-01-14 (화) 16:47
조회 :
125
부모라는 이름이 참 어려운듯 합니다.
자식의 일에서는 양보가 없죠
하지만 전 준혁이에게 늘 양보해라 이야기 했습니다.
저의 사랑이 기리운 아이에게....
저부터 준혁이에게 힘이 되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.
준혁이가 몇일전 처음으로 장난감을 사달라하며
때쓰는 모습을 보았습니다.
시간이 걸리더라고 준혁이의 마음이조금은 더 너그러울 수
있도록 지도하겠습니다.